차분 그림 모아서 나란히 두는 법(같은 장면, 표정만 다른 그림)
작가들은 한 장면을 표정·옷·효과만 다른 차분으로 함께 올리는 일이 많습니다. 이름순이나 날짜순으로는 흩어집니다. 차분을 한 파일로 합치지 않고, 세트마다 나란히, 순서대로 두는 방법입니다.
차분이 흩어지는 이유
한 장면을 기본 그림과 표정·옷·배경·효과만 다른 차분 세트로 올리는 작가가 많습니다. 모으는 사람에겐 반가운 것이지만, 큰 폴더 속에서 가장 길을 잃기 쉬운 것도 차분입니다.
- 이름순으로 보면 사이트마다 파일 이름 짓는 방식이 달라서 세트가 쪼개집니다.
- 날짜순으로 보면 그날 저장한 다른 그림이 세트 사이에 끼어듭니다.
- 중복 찾기 도구는 차분을 사본으로 보고 한 장만 남기고 지우라고 권하기도 합니다.
차분은 사본이 아닙니다. 같은 세트 옆에, 작가가 의도한 순서대로 남아야 합니다.
「모아 두기」에 필요한 것
- 세트 알아보기. 같은 장면, 같은 구도에 조금씩 다른 그림입니다.
- 진짜 사본과 나누기. 같은 그림을 줄여서 다시 올린 건 사본, 표정이 다른 건 차분입니다.
- 순서 지키기. 보통 기본 그림이 먼저고, 거기서 차례로 바뀝니다.
방법 비교
| 방법 | 손이 가는 정도 | 잘 맞는 경우 |
|---|---|---|
| 세트마다 손으로 폴더 만들기 | 많음 | 세트가 적고 끌어다 놓을 시간이 있을 때 |
| Hydrus나 Eagle로 태그 달기 | 중간~많음 | 이미 다 태그를 달고 태그로 찾을 때 |
| Art Sorter 같은 내용 기반 정리 도구 | 적음 | 저장한 그림이 수천 장이고 세트를 알아서 찾아 주길 원할 때 |
Art Sorter의 차분 처리
- 먼저 캐릭터로 나누고 다음에 장면으로 나눠서, 같은 장면의 차분이 나란히 놓입니다.
- 장면 안에서는 순서를 지켜서, 기본 그림과 차분이 자연스러운 순서로 읽힙니다. 순서가 다르면 그림을 끌어다 고칠 수 있고, 고친 내용은 기억합니다.
- 진짜 사본(같은 그림의 크기·형식만 다른 것)은 따로 중복 폴더로 갑니다. 차분은 모음에 남습니다.
- 한 파일로 합치지도, 지우지도 않습니다.

Art Sorter는 캐릭터 이름은 모릅니다. 「같은 캐릭터」, 「같은 장면」을 알아볼 뿐입니다. 묶음에 이름을 한 번 붙이면 안의 파일 이름이 한꺼번에 바뀝니다.
깔끔하게 두는 요령
- 정리 전에 저장한 그림을 전부 한곳에 모읍니다. 다른 날 저장한 세트도 만날 수 있습니다.
- 그림마다 가장 큰 파일을 남깁니다. 차분은 처음에 원본 크기로 올라오고 나중에 줄어드는 일이 많습니다.
- 세트가 둘로 갈라져 보이면 끌어서 붙여 주세요. 다음 정리부터는 함께 놓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차분이 중복으로 처리되지 않나요? 아닙니다. 중복 폴더에 들어가는 건 같은 그림의 진짜 사본뿐입니다.
먼저 써 볼 수 있나요? 네. 300장까지 무료이고, 그 이상은 한 번 구매로 계속 씁니다.
그림이 업로드되나요? 아니요. 그림 파일은 PC에 남습니다. 순서를 맞추려고 숫자로 된 특징과 태그 낱말을 저희 서버에 보내기 때문에, 정리하는 동안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.